엑스바엑스 플랫폼부문 유상근 이사 인터뷰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오더플러스 플랫폼 부문을 맡고 있는 브랜드 디렉터 유상근 이사입니다.

2. 팀에서 담당하고 계신 업무와 하루 일과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 오더플러스의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더 크게는 엑스바엑스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가 브랜드로써 어떻게 대중에게 인지될 것인가를 디자인하고 연구합니다.

3. 담당하시는 업무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 회사의 브랜드를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4. 업무를 보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가 언제인가요?

  • 내, 외부적으로 오더플러스의 디자인은 다른 기업보다 우수하다는 평을 들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5. 해당 직무를 맡으면서 가장 중요하게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사용자 심리를 고려한 시각적인 인지 방식을 통해 기획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폭넓은 리서치를 통해 얻은 정보를 논리적으로 나열하고 최종 결과물까지 연결되게 도출하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물론 우수한 디자인적 감각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역량입니다.

6. 이 직무에서 경력을 쌓은 후 커리어를 어떻게 개발할 수 있나요?

  • 코카콜라, 나이키, 맥도날드, 유튜브 등 우리가 생활하면서 소비하고 경험하는 산물을 제공하는 회사는 모두 자신만의 브랜드를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시키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엑스바엑스 또한 오더플러스 서비스 외의 지속적으로 사업분야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직무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관리하는 커리어를 개발하실 수 있습니다.

7. 새로운 팀원이 합류한다면 어떤 분과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 플랫폼 부문에는 서비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모여 함께 하나의 목표를 만들어 나가는 팀입니다. 본인이 선택한 영역에서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분이라면 언제든지 함께하고 싶습니다.

8. 엑스바엑스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 업무 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팀원들이 노력하고 있을 때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업무로 인해 즉각적인 빠른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여러 가지 환경 속에서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 방향을 도출하여 풀어나가는 것이 항상 기억에 남습니다.

9. 엑스바엑스에서 근무하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 한 가지만 말씀해주세요

  •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함께 나아가는 모습이 가장 좋습니다.

10. 마지막으로 오더플러스 입사를 희망하고 있는 지원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우리는 아직 IT 기술이 접근하지 못한 얼마 남지 않은 초대형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분이라면 언제든지 함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