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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플러스,자영업자 고민 직접 듣는‘미래식당ESG공감투어’진행


=(왼쪽부터) 박상진 오더플러스 대표, 김진욱 ‘27샐러드’ 점주, 조경진 오더플러스ESG팀 선임


식자재 비교주문 유통 중개 플랫폼 오더플러스가 음식점업 자영업자의 현장 고민을 바탕으로, ESG 기반의 미래식당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미래식당 ESG 공감투어’를 진행한다.


오더플러스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업계와 환경의 변화에 대처하고, 매장을 미래식당상에 부합하는 형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미래식당 ESG 공감투어’의 일환으로 박상진 오더플러스 대표가 직접 회원 매장들을 방문하며 스마트기기, 친환경적 식당 운영방식, 지역사회와의 상생 등의 주제와 함께 자영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여기서 나온 자영업자의 고민과 현장의 부족한 부분들은 추후 오더플러스의 신규 서비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오더플러스 관계자는 “거의 모든 식당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상생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식당들이 환경,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식당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더플러스는 최근 가정 케어의 일환으로 진행한 자영업자의 자녀 대상 진로체험 교육 프로그램, ‘씨드플러스 EDU’를 성황리에 종료한 바 있다.


2021.11.29

[데일리안 -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